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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ll news

강원대학교 영자신문사 THE BELL는 신문사, 방송국, 영자신문사가 속해있는 강원대학교 언론사 중 하나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강원대학교 영자신문사 THE BELL는 신문사, 방송국, 영자신문사가 속해있는 강원대학교 언론사 중 하나입니다. ‘더 벨’은 영자신문사로 연 4회 신문을 발행하는 교내 정식 언론기관입니다.

신문에는 포토에세이, 인터뷰, 사설, 등이 게재되는데 내용은 주로 학교 안팎 소식들을 전하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신문사와 유사한 내용을 다루겠지만 그 내용을 전하는 매체가 영어라는 특징을 갖습니다.

영자로 된 신문을 만드는 곳이라고 해서 특별한 점이라면 교내 외국 학생들이나 교수님들과 교류가 많다는 것입니다.

‘더 벨’에서는 교내의 또 다른, 말하자면 색다른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자신문이다보니 영어실력이 어느 정도는 갖춰져 있어야 하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신문이 발행되기 이전에 교수님 및 선후배간에 몇 번의 교정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상당한 영어실력을 갖춰야 한다기보다는 오히려 영어실력이 향상되는 곳이 ‘더 벨’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벨”은 상당한 영어실력을 필요로 하지 않고, 전공과 무관하게, 세상을 폭넓고 다양하게 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환영입니다.

‘더 벨’은 입사를 하게 되면 수습기자로써 두 번의 기사를 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정식기자로 승급하게 되는데 후에는 정식기자로서 영자신문에 기사를 정식으로 내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실력은 물론이고, 글쓰는 능력, 편집능력 등을 향상시키며 자기계발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저희 ‘더 벨’은 앞으로 글을 통해 학우들을 만났던 기존의 영자신문사를 넘어 더욱 참신한 활동들을 통해 다양한 방면으로 학우분들께 다가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