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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제 3회 정규뉴스 : '2014 대동제 '지지고 복고' 어떠했나’
작성자 : 강원대학교 방송국 홈페이지 전자메일 작성일 : 2015-04-14 16:15:46 조 회 : 238
방송일 : 2014.10.2 
내용

2014-2 정규뉴스 3회

http://cafe.naver.com/kubsonair/610 (이 링크를 누르시면 해당 영상이 있는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014 대동제 '지지고 복고' 어떠했나'
손예림 앵커 / 박채림 기자

손예림 앵커

 

학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첫째 주 KUBS 뉴스입니다.

 

지난 주 23일부터 25일까지 대동제가 열렸습니다.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부스활동 뿐만 아니라 주점, 가수들의 축하공연 등

 여러 행사가 진행 됐습니다. 그 후 대동제가 재밌었다는 의견도 다수였고, 개선해야 할 점을 지적하는 학우들도 많았는데요.

학우들은 3일간 이루어진 대동제에 어떠한 시선을 보내는지 알아봤습니다.
자세한 내용 박채림 기자가 전합니다.

 

박채림 기자

 

[Body 1]
지난 23,24,25일 총 3일 동안 지지고 복고란 테마로 대동제가 진행됐습니다. 낮에는 미래광장과 함인섭 광장에서

 다양한 행사와 부스가 열렸으며 밤에는 주점과 클럽, 문 나이트가 열렸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유명한 초대가수가

별로 없어 라인업이 아쉬웠단 의견이 많았습니다. 또한 부스가 너무 일찍 닫아서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짧다는 의견과 음식을 파는 부스가 대부분이라 다양성이 부족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INT - 학우]
Q. 올해 대동제에서 좋았던 점이나 개선했으면 하는 점이 무엇인가요?
A. ‘클럽카’에 대해 광고를 많이 했었는데 막상 가보니 다같이 즐길 수 있는 분위기도 아닐   

      뿐더러  재미도 없어서 유명무실한 느낌이었습니다.

 

[Body 2]
긍정적인 반응도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기존 틀에서 벗어나 참신하다는 의견과 작년보다

주점의 좌석이 늘어나 좋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주점 운영이 깔끔하였으며 행사가 끝난 후

즉각적인 청소로 보기 좋았다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또한 강원대생뿐만 아니라 시민과 고등학생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무대가 있어서 좋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Standing]
좋은 부분은 유지하되 부정적인 의견은 개선하여 다음해는 올해보다 더 즐거운 축제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KUBS 뉴스 박채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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