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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제 3회 정규뉴스 : '올해 기숙사생 선발, 의문 많아 ...'
작성자 : 강원대학교 방송국 홈페이지 전자메일 작성일 : 2015-04-14 16:45:47 조 회 : 229
방송일 : 2015.4.03 
내용

2015-1 정규뉴스 3회

http://cafe.naver.com/kubsonair/811 (이 링크를 누르시면 해당 영상이 있는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박채림 앵커

 

학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첫째 주 KUBS 뉴스입니다.

 

우리 학교의 많은 학우들이 기숙사에 들어가기를 희망합니다. 하지만 이 많은 학우들을 모두 선발 할 수 없기에 정확하고 정당한 선발 방식이 중요한데요, 이번 학년도 기숙사의 변경된 선발방식에 많은 학우들이 의문과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박유정 기자가 전합니다.

 

박유정 기자

 

[Body 1]

2015학년도 우리학교 학생생활관 선발 발표는 지난 122일에 이뤄졌습니다. 하지만 선발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는 두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존과 달리 이번 학년도에 변경된 선발방법은 많은 의문을 남겼습니다. 우선, 대폭 줄어든 선발 인원에 대해 생활관 측은 외국인과 대학원생이 제외된 순수 재학생 대상이기 때문에 수치만 낮춘 거지 작년과 다를 바 없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빈자리는 외국인 유학생과 대학원생에게 돌아가는 자리로 재학생 자리와 별다른 차이가 없어집니다. 또한, 생활관 측에 따르면 이번 선발은 순수 재학생들만의 경쟁이었는데, 추가 합격 방식 변경에 대해 우선 선발대상자 수가 갑자기 다수 발생하여라는 사유로 추가 합격에 대한 상황을 우선 선발로 설명하는 모순을 보여줬습니다. 학우들의 불만은 이외에도 추가합격의 상황을 알 수 없다는 점과 선발과정 변경에 대한 생활관 측의 일방적이고도 갑작스런 통보, 2지망을 썼다는 이유로 점수가 높은 학생이 더 낮은 학생보다 1지망에 들어갈 기회가 없었다는 점 등이 있습니다.

 

[Interview]

Q.이번 선발방식 변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Standing]

학점관리와 봉사활동, 또한 여러 행사까지 참여해가며 기숙사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학우들을 위해 보다 공정하고 정교한 선발방식으로 정비되길 기대해봅니다.

KUBS 뉴스 박유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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