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백령대동제 ‘동고동락’(1)
작성자 : 강대신문
작성일 : 2021-11-20 13:57:17
조회 :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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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년월일 : 제1347호 2021년 11월 22일
발행일 : 2021-11-22

사진으로 보는 백령대동제 동고동락

괴로움도 즐거움도 함께해 온 2021


우리 대학 총학생회가 주최한 2021 백령대동제 동고동락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 ‘동고동락(同苦同樂) :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할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대동제에서는 청춘 위로 페스티벌과 놀이·체험공간 부스를 즐길 수 있었다.

동아리 공연연예인 공연총장과의 소통행사총학생회 간담회 등으로 구성된 청춘 위로 페스티벌은 백령아트센터에서 진행됐다. ‘청춘 위로 페스티벌은 방역을 위해 선착순으로 사전 참가 신청을 받아 8백 명 미만으로 관람 인원을 통제했다연예인 공연과 간담회와는 달리 동아리 공연은 사전 신청이 필요 없는 자율관람 방식이었다.

미래광장(후문권)과 함인섭 광장 및 60주년 기념관 주차장(정문권), 학생회관 및 의과대학 공터(동문권)에서는 놀이·체험존 부스가 진행됐다. ‘놀이·체험존 부스에서는 포토존 부스나만의 이모션 백신 만들기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준비돼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었다부스 체험 역시 부스존 출입구 통제를 통해 1백 명 미만으로 참가 인원을 제한했다.

축제 동안 백령아트센터 입구와 부스존 입구는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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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위로 페스티벌에 참가하려는 학생들의 대기줄이 백령아트센터를 지나 한때 사회과학대학 주차장까지 이어졌다.


당신의 청춘이 아프지 않도록, ‘청춘 위로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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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과 18일에 백령아트센터에서 동아리 공연이 진행됐다공연은 출입명부 작성 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었다. RMPC, MIC, 기타치노브로커, Co’K, 놀이패한마당 7개 동아리가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공연을 펼쳤다예외적으로 백령응원단의 치어리딩 공연은 7시 50분에 진행돼 사전 신청을 통해 관람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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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위로 페스티벌의 첫 순서로 각종 간담회가 진행했다.(사진 왼쪽) 총학생회장 김준겸 군(사회학과·15학번)은 김헌영 총장과 취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18일에는 총학생회 소개 및 축제 준비 위원회 소개청년 주제 힐링 콘서트 등 총학생회 간담회가 열렸다.


가수 로시가 첫 곡으로 구름을 불렀다.(사진 오른쪽) 17일에는 로시와 허각이, 18일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공연을 진행했다청춘 위로 페스티벌 첫날인 17일에는 개그맨 MC딩동이 공연 진행을 맡았다. MC딩동은 ‘MC딩동을 이겨라’ 가위바위보 이벤트를 진행해 우승자들에게 곰두리 굿즈를 전달했다.

 

놀이 체험존 부스에서 다양한 체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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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축제 버스인 유니버스가 연적지 삼거리-집현관-백령스포츠센터-대학본부-미래관 노선으로 운행됐다.(사진 왼쪽) 


부스 입구에서 발열 확인과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이 진행됐다.(사진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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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문권 포토존인 어디로든 문에서 학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왼쪽) 축제 동안 미래광장 전체에 조명이 설치돼 미래광장 이곳저곳에서 사진을 찍는 학생들을 볼 수 있었다정문권과 동문권에도 곰두리 등신대캐릭터 라바’ 풍선레트로 교실 등 다양한 포토존이 설치됐다.


곰두리 풍선과 축제 지도를 제공하는 부스다.(사진 오른쪽) 늦은 시간에 진행되는 2부 축제에서는 곰두리 풍선 대신 야광 팔찌를 제공했다이곳에서 곰두리 티셔츠곰두리 마그네틱 등 우리 학교 마스코트 굿즈도 구입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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