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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보다 뜨거웠던 우리 대학교 연구실
작성자 : 강대신문 학술부
작성일 : 2016-10-05 22:16:20
조회 :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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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년월일 : 제1239호 2016년 9월 5일
발행일 : 2016-09-05

■ 방학 중 우리 대학교 구성원들의 학술적 성과 종합 보도


여름보다 뜨거웠던 우리 대학교 연구실

무더위 속에 피어난 노력의 결실을 돌아보다


 개강과 더불어 캠퍼스는 학생들로 북적인다. 바쁜 이들의 발걸음과 시끌벅적한 수다 떠는 소리에 조용했던 방학의 캠퍼스는 금세 잊히는 듯하다.

  그러나 이번 방학만큼 잊을 수 없는 여름이 또 있을까? 언론에선 연일 ‘사상 최고 더위’라는 표현으로 여름의 강렬한 햇살을 강조했다. 그러나 그보다 더 뜨거운 곳이 있었다. 바로 우리 대학교 곳곳에 위치한 연구실 이다. 학생들의 발걸음이 일정기간 끊겨 한산했던 캠퍼스 내에는 사상 최고로 더운 여름에도 연구실을 지키는 교수들과 학생들이 있었다. 그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했고, 그 노력은 눈부신 성과로 이어졌다. 이에 본지에서는 우리 대학교를 여름보다 더 뜨겁게 달군 구성원들의 학술적 성과를 종합적으로 보도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방학기간인 6월 22일부터 8월 31일 사이의 성과를 중심으로 정리했으며, 단과대학 명칭의 가나다순으로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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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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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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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성과 2.JPG 1238X499


안은 기자 <eun977@kangwon.ac.kr>